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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변 유해업소 합동 특별 단속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3/04 [19:52]

 아산경찰서(서장 김보상)가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유해 환경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범죄로 부터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 합동으로 오는 22일까지 관내 초·중·고교 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특별 점검·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단속 대상으로는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성매매알선 광고행위’와 ‘신·변종업소(전화방, 성인PC방, 휴게텔 등) 및 게임장의 불법 영업행위’ 등이다.

 

이와 함께 건축법위반(불법증축), 소방관련법위반(피난시설, 방화시설 폐쇄·훼손 등)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또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인 노래방의 경우 관리자가 상시 존재하지 않아 청소년들의 일탈의 장소로 활용되는 만큼 청소년들의 출입시간(09시~22시) 위반 및 주류반입 여부에 대해서도 점검할 방침이다.


홍열표 생활안전과장은 "관련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점검·단속할 예정"이라며, "위해업소 발견시 폐쇄조치가 될 수 있도록 해 안전한 학교주변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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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4 [19:5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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