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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성 아산교육장 취임식 미룬 채 현안 챙겨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3/04 [14:33]
▲ 공수초 입학식(가운데가 조기성 아산교육장)    © 아산뉴스

 

 3월 1일자로 제33대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한 조기성 교육장이 취임식을 미룬 채 현안문제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1일 첫 부임일 부터 3.1.운동 기념 100인 학생 토의 한마당 개최 참여를 시작으로 관내에 소재한 학교를 찾아 교육환경을 파악했다.

 

새로 건립하게 되는 북부유아체험교육원, 충남과학교육원, 월천통합유치원, 충남다사랑학교, 국제교육원 등을 순회하며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한 뒤 4일 개교하게 되는 아산공수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직원들과 건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일부 사립유치원이 2019학년도 개학을 무기한으로 연기함에 따라 긴급 돌봄 계획을 추진하면서 학부모들이 어린이집 및 아이돌봄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아산시와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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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4 [14:3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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