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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정신 살려 아산 발전 도모하자"
오세현 시장, 3월 월례모임서 3.1운동 정신과 사전준비 중요성 강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3/04 [14:05]
▲  오세현 아산시장이 3월 월례모임에서 조금 더 노력해서 아산발전을 이루자고 강조하고 있다.   © 아산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4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3월 월례모임에서 “3.1운동이 현재 대한민국을 만들었듯이, 어렵고 힘들 때 조금 더 노력하고 미리 준비해 아산 발전을 도모하자”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절기에 따라 농사를 준비하듯 행정도 부서마다 절기에 따라 해야 할 일이 있다”며 “국비확보 보고회와 금년 업무 보고를 서둘러 시행한 이유도 사전에 준비하고 노력하는 것이 성과 획득에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3.1절을 맞아 전국에서 실시된 기념행사를 언급하며, 4월 4일 아산시에서 대대적으로 실시예정인 만세운동 재현행사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오 시장은 “1919년 4월 4일, 선장면 부두노동자와 농민들이 장날 만세운동을 벌이고, 헌병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아산 전역에서 대대적인 만세운동이 펼쳐졌다”며, “국가에 대한 사랑과 독립에 대한 절실함이 두려움과 억압을 극복하는 밀알이 되었고, 선각자들의 정신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기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시정 성과와 관련, “지난주 풍기역 신설과 관련 해당부서에서 관계부처를 방문하는 등의 노력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다”며 “각 부서의 묵묵한 활동이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관련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3월은 농사뿐만 아니라 행정에서도 바쁜 시기, 시청 안팎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관련 부서에 감사하다”며 “겨우내 잠들어 있던 들과 산이 활력을 찾는 시기,  행정에서도 새봄을 맞이해서 새로운 활기와 생동감을 바탕으로 아산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역발상을 다시 역발상하라’는 주제로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의 강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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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4 [14:0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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