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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보안등 고장신고,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2/27 [08:17]
▲     © 아산뉴스


 아산시가 민선7기 공약사항인 ‘밝고 환한 밝은거리 조성’을 위한 가로·보안등 고장신고 ‘스마트폰 민원처리시스템’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오픈한다.

 

시는 지난해  8월 (주)누리빌과 가로등신고처리 온라인시스템 도입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2만 7000여개의 가로・보안등 전수조사 및 OR코드 부착, 고유번호를 등록해 설치이력과 좌표의 DB형성으로‘스마트 도로조명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가로·보안등 고장을 스마트폰의 QR코드 활용과 고유번호로 24시간 간편하게 신고하고 신속히 고장수리 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으로 고장난 가로·보안등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스마트 도로조명관리시스템으로 연동돼 바로 고장신고를 할 수 있으며, 즉시 아산시청 도시계획과로 접수돼 신속한 수리가 가능하고 신고인은 실시간으로 처리결과를 문자로 자동안내 받을 수 있다.

 

또 고유번호로도 고장신고가 가능하며 스마트 도로조명관리시스템 인터넷(http://asan.hilight.kr) 또는 아산시청 도시계획과(540-2943), 콜센터(1577-6611)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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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7 [08: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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