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3.1운동 100인 탐방 및 학생 토의 한마당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2/21 [18:34]
▲ 학생들이 신창 학성산성 횃불만세장소를 둘러보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이심훈)은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관내 초, 중, 고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21일 아산 3.1운동 역사 발원지 탐방을 실시했다. 또 3월 1일에는 학생토의 한마당, 독립군가 플래시몹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아산 3.1운동 역사적 가치를 학생들에게 기억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와 희망 미래를 설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참가학생들은 아산 3.1운동 최초 발원지인 온양공립학교와 선장면 만세시위장터, 신창면 관아터를 역사해설사와 둘러보며 주체적인 독립의식을 바탕으로 자발적인 만세운동을 전개한 조상들의 간절한 독립 정체성을 마음에 새겼다.

 

3월 1일에는 온양온천역에서 일제에 대한 저항과 독립을 향한 간절한 염원을 담은 독립군가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2/21 [18:34]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