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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기간 강압적 뒤풀이 경찰이 떴다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2/07 [17:02]

 아산경찰서가 온양여고 등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졸업기간 강압적 뒤풀이 예방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초중고 졸업식이 끝나는 오는 15일까지 각 학교에 학교전담경찰관 및 관할 지구대 파출소 가용경력이 최대 동원된다.


졸업식 뒤풀이 명목으로 돈을 빼앗는 행위, 학생의 옷을 벗게 해 알몸상태로 때리거나, 달걀 밀가루 등을 뿌리는 행위 또는 이런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한 뒤 무단으로 배포하는 행위 등이 지도 대상이다.


경찰은 또 교육청 및 학교 측과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졸업식장 주변과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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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7 [17:0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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