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산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구제역 위기경보 '심각' 수준으로 격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2/01 [20:44]
▲     © 아산뉴스


 구제역이 경기도 안성, 충북 충주 지역에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아산시가 구제역 위기 경보를 ‘심각’수준으로 격상하고, 1일자로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해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1일부터 운영 중인 도고면 효자리에 거점소독시설도 통제초소 기능을 병행해 24시간 축산차량 소독과 통제에 나서고 있다.

 

시는 또 관내 소·돼지 749농가 17만4700두에 구제역백신 긴급 접종을 완료했고 구제역 관련 소독약품 6종 2148kg, 생석회 76ton을 우제류 사육농가에 긴급 공급했다.

 

아울러 경기도 발생농장 방문 차량 역학관련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소독조치도 강화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2/01 [20:44]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