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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사랑합니다
 
시인/수필가 김병연   기사입력  2019/01/30 [17:50]
▲ 시인 김병연 ©아산뉴스

지구를 만드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처럼
십자가 사역으로
인간의 죄를 대속하셨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사랑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천 년에 한 번 우는 새의 눈물이
바다를 이룰 때까지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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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0 [17:5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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