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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행위허가제한지정에 따른 주민의견 청취
아산시의 제한지역지정(안)…배방읍 장재리, 탕정면 매곡리·호산리 일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1/30 [09:57]
▲ 아산시청사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아산 R&D집적지구 조성 추진에 따른 사업예정지 내 무분별한 난개발 및 부동산 투기행위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배방읍 장재리, 탕정면 매곡리 및 호산리 일원을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하고자 관계도서 등을 열람 공고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지정(안) 면적은 1,106,355㎡으로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확정되면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토지분할, 물건 등을 1개월 이상 쌓아놓는 행위 등이 제한된다.

 

열람 및 의견 제출기간은 2월 22일까지이며, 아산시청 미래전략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계도서 열람이 가능하다.

 

아산시 관계자는 “본 지정(안)은 최종 결정된 내용이 아니므로 향후 행정절차 이행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열람 장소에서 복사 및 사진촬영은 금지 된다”고 말했다.

 

기타 세부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http://asan.go.kr)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아산시 미래전략과 미래비전팀(041-530-6142, 6148)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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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0 [09:5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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