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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유통기한 위반 등’ 10개 업소 적발
충남도, 설 명절 앞두고 식품 제조·판매업소 대상 합동점검 실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1/30 [08:43]

 충남도는 지난 14∼18일 도내 제수용, 선물용 식품 제조·판매 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 위반업체 10곳을 적발해 조치를 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부정·불량 식품 유통 차단을 통한 안전 식품 공급을 위해 도와 시·군 위생 부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 17개반 34명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했다.

 

점검은 성수식품 제조업소 61곳, 제사용 전·튀김 전문점 32곳, 고소도로 휴게소 내 식품위생업소 59곳, 건강기능식품 판매점 19곳 등 총 171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점검을 통해 도는 원료수불부 미 작성, 품목제조보고 변경보고 미 실시, 건강진단 미 실시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0개 업소를 적발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제조·판매 목적 보관 1개소 △제품 표시사항 전부 미 표시 1개소 △원료수불부 미 작성 2개소 △품목제조보고 변경보고 미 실시 1개소 △건강진단 미 실시 5개소 등이다.

 

도는 이들 10개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과태료 처분 의뢰 등 행정처분을 모두 마쳤다.

 

도는 이와 함께 제사음식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굴비와 약과, 당면, 청주, 조미김 등 유통식품 69건을 수거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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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0 [08:4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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