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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남녀의용소방대, 화재감지기 보급에 나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1/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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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소방서(서장 이규선) 배방읍남녀의용소방대(대장 홍성만, 여대장 장옥순)가 지난 15일 화재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삼성전자로부터 기증받은 주택용소방시설 감지기를 보급했다.

 

주택용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하며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2월 5일부터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 연립, 다가구·다세대 등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삼성전자는 일산화탄소감지기 100개와 주택화재경보기 200개를 기증했다.

 

감지기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에 우선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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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6 [15:5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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