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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노후 시설 지원…최대 3000만 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1/15 [09:10]
▲ 아산시청사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입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총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9년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 사업은 예년과 비슷한 4억1600만원 규모이며 주요사업내용으로 △노후시설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LED전등과 CCTV 교체공사 △안전을 위한 어린이놀이터 유지보수 공사 △공동주택 내구성을 위한 도색공사 등이다.

 

사업신청은 오는 21일~25일까지 아산시청 주택과로 하면 된다. 시는 현장 확인과 공동주택관리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중 지원 대상 공동주택을 선정하고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에 공고란 또는 아산시청 주택과(041-540-29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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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5 [09:1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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