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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디지털 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1/10 [17:37]
▲ 오세현 시장이 지난해 9월 시정브리핑에서 일자리창출을 위한 산단조성을 밝히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10일 '아산 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를 2019년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신규로 고시했다.

 

이에 오세현 시장의 민선7기 공약사항인 5만 일자리창출과 음봉면 동암리 악취문제 해결도 탄력을 받게 됐다.

 

아산 제2디지털일반산업단지는 음봉면 동암리 일원에 101만5천㎡(약 30만평) 규모로 민간개발사업시행자인 ㈜라인건설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3300여억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돼 2024년도에 산업단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아산 제2디지털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면 3400여명의 직접고용 근로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돼 5만 일자리 창출의 공약사항 이행도 탄력을 받게 됐다.
 
또 산업단지 계획 지역에 대규모 축사가 위치하고 있어 악취발생 문제로 인근 주민들의 집단민원 등 장기간 지속되던 악취문제도 해결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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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0 [17:3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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