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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전 아산시장, 청와대 정무비서관 임명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1/09 [17:40]
▲     © 아산뉴스

 복기왕(51, 사진) 전 아산시장이 9일 청와대 정무비서관으로 임명됐다.

 

복 신임 정무비서관은 “부족한 제가 청와대의 부름을 받았다. 국민의 촛불염원을 지키고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하는 영광스러운 길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복 신임 정무비서관은 1968년생으로 온양초등학교와 아산고, 명지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정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제17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으나 선거법 위반으로 1년 만에 중도 하차한 뒤 두 차례 아산시장을 역임했다.

 

이후 지난해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섰지만 현 양승조 충남도지사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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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9 [17:4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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