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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새해 첫 일성 "시민의 삶의 질 우선"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1/02 [17:06]
▲     © 아산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새해 일성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무게를 두었다.

 

아산시는 2일 오전 9시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앞서 과장급 이상 간부는 상황실에서 오전8시30분 간부공무원 신년인사를 가졌다.

 

오세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민선7기 본격적인 일을 하는 시기로 질적으로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시의 양적성장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기업유치와 일자리창출, 쾌적한 삶을 위해 도시개발, 도시재생도 중요하지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환경, 문화예술, 여가, 체육 분야의 업그레이드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오 시장은 또 “아산이 50만의 행복한 도시가 되는 것이 꿈이고 목표다. 동료 공직자가 자긍심을 갖고 같이 칭찬하고 격려해야한다“며 ”동료공직자가 행복하게 웃으면서 일하고 성과 내는 것이 시민들의 행복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의식행사로 국민의례, 공무원 헌장 낭독, 오세현 시장 신년인사, 시랍합창단의 신년 축가 순으로 치러졌으며, 시무식 종료 후 시민홀 입구에서 시장, 의장, 시의원, 부시장, 실·국·소장들이 직원들과 악수하며 신년 축하인사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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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2 [17:0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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