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급차는 콜택시가 아닙니다”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12/19 [13:49]
▲  아산소방청사 전경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서장 이규선)가 구급차는 콜택시가 아니라면서 비응급환자의 구급차량 이송요청 자제를 통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방서에서는 비응급 ‧ 상습 119구급이용자 저감을 위해 비응급환자가 119구급대를 이용 할 시 구급대의 이송원칙에 따라 인근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실로 이송을 하게 되고, 이송 후 진료기록이 없는 신고자를 허위 신고자로 간주하고 있다.

 

그러나 날로 늘어나는 비응급 환자의 119구급대 요청으로 응급환자의 신속한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비응급환자란 단순 치통환자, 단순감기환자(38도 이상의 고열 또는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 제외), 단순 타박상환자, 만성질환자로 검진 또는 입원 목적의 이송요청자 등이다.

 

구급대상자가 비응급환자인 경우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이송을 거절 할 수 있으며, 허위로 119에 신고하거나 구급차를 이용한 뒤 응급의료 기관에서 진료를 받지 않은 자에게는 과태료 200만원을 부과 할 수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2/19 [13:49]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