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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자 5명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12/06 [09:56]
▲ 주인공은 왼쪽부터 이현상, 박말순, 조신영, 이정임, 안동원 수상자     © 아산뉴스

 

  충남도가 지난 4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2018년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이현상(64세, 아산시 모종동) △박말순(64세, 천안시 신방동) △조신영(76세, 금산군 금산읍) △이정임(70세, 부여군 규암면) △안동원(62세, 예산군 고덕면) 씨 등 총 5명이다.

 

이현상 씨는 온양3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82년 자율방범대 창립 멤버로 봉사활동을 시작해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했고, 주민자치 활성화로 지역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했다.

 

박말순 씨는 ’90년 대한적십자봉사회 천안봉사관 봉사실장으로 대한적십자에 입회부터 현재까지 28년간 재난·재해 현장 무료급식 봉사, 취약계층 생필품 전달 등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조신영 씨는 2009년부터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이사장으로 장학기금을 조성, 미래인재 육성 및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동시에 2017년부터 금산군자치종합대학 운영을 통해 지역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이정임 씨는 대한적십자사 부여군 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24년 간 구호봉사활동, 노인복지 봉사활동, 국수 나눔터 운영 등 지역사회복지증진 및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안동원 씨는 장백이엔씨 대표이사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기증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주민의애로사항 수렴하여 행정기관과 가교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자랑스러운 충남인상은 1995년부터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과 명예를 드높인 도민에게 수여하는 충남 최고 영예의 상으로, 2018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7일 도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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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09:5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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