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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눔과 기쁨, 환경문화시민연대와 ‘맞손’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8/12/05 [17:53]
▲ 왼쪽부터 (사)나눔과 기쁨  아산지부 김종기 상임대표, 충남본부 상임대표 김원진, 환경문화시민연대 회장 김영대, 아산지역협의회장 유기준   © 아산뉴스


 - 환경을 보호하고 복지를 우선하는 ‘우리는 하나’ -

 

 (사)나눔과 기쁨 충남본부 아산지부(충남본부 상임대표 김원진, 아산지부 상임대표 김종기)와 환경문화시민연대(회장 김영대, 아산지역협의회장 유기준)가 5일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에서 협약식을 갖고 환경을 보호하고 복지를 우선하는 일에 하나가 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나눔과 기쁨의 봉사정신과 환경문화시민연대가 지향하는 사명에 따라 상호 기획한 프로그램을 검토해 협력 운영하게 된다.

 

양 기관은 특히 복지·환경·문화부문의 활동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행보를 시작하게 된다.

 

김종기 상임대표는 “우리의 가장 큰 꿈은 소외된 이웃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 일이다. 환경문화시민연대와 협력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아름다운 아산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유기준 아산지역협의회장은 “저희 환경문화시민연대는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권리를 위해 범국민적 환경 보호계몽에 나서고 있다. 또한 소외된 계층을 위해 자기희생을 감내하고 묵묵히 일하고 있다. 나눔과 기쁨과 손잡고 보다 나은 복지아산을 위해 회원들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 신원균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양 기관 대표와 관계자를 비롯해 자원봉사자, 지역 어르신 등 300여명이 함께 하면서 성황을 이뤘다.

 

▲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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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5 [17:5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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