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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 겨울 제설작업 준비 끝…제설기 44대 추가 확보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12/03 [09:46]
▲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18년 겨울철 재난관리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제설작업이 취약한 농촌마을 마을안길, 농로, 기타 이면도로에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기(트랙터용·차량용) 44대를 추가 구입하고 각 읍면동에 배부 완료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제설기는 기존 241대와 이번에 구입한 44대를 더해 총 285대가 됐다. 각 읍면동장이 관리하고 마을이장 등으로 구성된 마을제설반이 운영하며 폭설 시 마을진입로 제설작업에 즉시 투입된다.

 

아산시는 또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 추진, 농업시설·상수도시설 동해예방 대책 강구,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통해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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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3 [09:4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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