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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화재취약가구에 주택용소방시설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11/30 [16:17]
▲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서장 이규선)는 아산시 선장면에 위치해있는 주식회사 비엠아이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을 아산소방서 선장면전담의용소방대에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주택용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하며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2월 5일부터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 연립, 다가구·다세대 등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한편 기증식은 소화기 100대와 주택화재경보기 100개를 기증받아 진행됐다. 기증받은 소화기는 의용소방대원들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급· 설치했다.

 

신장호 119안전센터장은 “지역의 화재예방과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에 힘써준 BMI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아산소방서 선장전담의용소방대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률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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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30 [16: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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