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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쓰레기불법 투기 과태료 1억2천 부과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11/30 [14:42]
▲ 단속반이 불법투기 행위자를 적발하기 위해 증거물을 확보 하고 있다.     © 아산뉴스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30일 쓰레기불법 투기 과태료 1억2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1월말 현재 590건 불법행위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매월 실시하는 민관합동 단속의 날 운영을 비롯해 아산시 소속 상시단속원 5명 외 해당 읍면동에 거주하는 주민 24명의 감시원을 추가로 배치해 홍보와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단속 건수와 과태료 부과액은 전년수준을 10월에 이미 넘어 섰고 종량제봉투 사용량도 매년 증가해 세수도 늘어나는 효과도 보고 있다.

 

그러나 일부 지역 주민들의 위반행위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어 악취와 미관을 저해하는 등 시민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유지상 자원순환과장은 “내년에도 불법투기 감시장비와 인력을 확충하고 홍보예산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불법행위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대대적인 단속과 홍보에 나설 예정”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종량제 봉투 사용을 생활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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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30 [14:4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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