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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안부 재난대비 평가 ‘전국 2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11/26 [14:19]
▲ 제19호 태풍‘솔릭’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오세현 시장) 상황판단 회의 모습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2018년 여름철 재난대책 추진평가에서 ‘전국 2위’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산시는 행안부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재난 안전특별교부금 3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수상기관은  태풍, 호우, 폭염 등과 같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사전대비와 대책기간(5.15~10.15)중 업무 추진사항을 평가해 선정됐다.

 

아산시는 ▲기상특보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판단회의 실시 ▲실효성 있는 비상근무를 위한 자연재난대응 T/F팀 구축 및 운영 ▲신속한 상황전파를 위한 체계적인 예·경보시스템 운영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군 간담회 개최 ▲방재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 실시 등 보다 더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재난대책 추진이 좋은 점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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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6 [14:1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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