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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부시장, 삼성전자 온양공장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11/21 [14:19]
▲ (사진 왼쪽부터) 윤인섭 기업경제과장, 김민섭 삼성전자(주) 지원팀 상무, 이창규 부시장, 김보현 삼성전자(주) 인사팀 상무     © 아산뉴스

 

 이창규 아산시 부시장이 지난 20일 삼성전자(주) 온양공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삼성전자(주) 온양공장 임원들과 함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기업경영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데 대해 기업관계자 및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창규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아산시 최대기업인 삼성전자(주)가 활발한 기업 생산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산시와 삼성전자(주) 합심해 경제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김민섭 삼성전자 지원팀 상무는 “작년 제설작업 등 기업애로사항에 대한 빠른 조치로 기업경영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올해 삼성전자 매출 증가로 아산시 관련 세수가 작년보다 늘어날 예정이며, 향후 매출신장으로 인해 아산시 세수확보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창규 부시장은 삼성전자(주)의 일자리창출, 다문화 지원, 지역사회협력 활동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감사표한 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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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1 [14:1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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