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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여중,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티볼’ 준우승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11/06 [13:09]
▲     © 아산뉴스

 

 온양여자중학교(교장 노재거) 티볼부(지도교사 박종경)가 지난 4일에 대구 달성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티볼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1학년 9명, 2학년 6명, 3학년 3명으로 구성된 총 18명 학생들이 출전해 부산 석포여중, 광주 동성여중, 경북 탑리여중, 제주 한림여중을 상대로 그동안 갈고닦은 우수한 기량을 맘껏 선보였다.

 

개인의 심신단련과 정서순화, 공동체의식 제고를 통한 학교폭력예방에 기여할 목적으로 2012학년도에 학교스포츠클럽 동아리로 조직된   온양여중 티볼부는 해마다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눈부신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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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13:0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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