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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湯井’ 지명유래 2천년… 탕정면민의 날 기념식 성료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10/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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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湯井’ 지명유래 2천년을 맞아 지난 26일 아산시 탕정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심흥섭) 청사 대강당에서 가진 제9회 탕정면민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중심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트라팰리스 아파트 주민으로 구성된 합창단의 식전공연과 주민자치회의 풍물패, 난타 축하공연에 이어 이관영 탕정면 이장협의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행사는 탕정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생각해보며 급변하는 탕정의 앞으로 나아갈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랑스러운 탕정인상은 지난 8년간 탕정면 노인회장을 역임하며 급변하는 탕정에서 공동체 의식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온 조병인 노인회장에게 주어졌다.

 

행사는 실내 기념식 이후 탕정면 행정복지센터 앞에 마련된 기념식수(30년 반송) 표지석 제막행사를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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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9 [09:2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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