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체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온양관광호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맞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06/12 [10:25]
▲ 왼쪽부터 이창규 부시장, 김종하 온양관광호텔 대표이사     © 아산뉴스

 

 아산시와 온양관광호텔(대표이사 김종하)이 11일 오전 아산시청 부시장실에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온양관광호텔은 아산시가 공모 신청예정인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사업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온양온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숙박시설로서 조선시대 임금이 머물던 행궁이 있던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아산시와 온양관광호텔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정비되는 상가 및 온천천과 호텔 내에 있는 온양행궁전시관, 신정비, 영괴대, 온천리 석불, 석탑 등 역사문화자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산책로를 조성하고, 호텔 주차장과 외부 주차장을 공동 이용하는 등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6/12 [10:25]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