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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 백석포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 추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05/16 [09:14]
▲     © 아산뉴스

 

 충남 아산시가 16일 국토의 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코자 영인면 백석포리 일원의 생활하수 정화조를 폐쇄하고 공공하수를 연결하는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 신규 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19년 초에 착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본 사업은 환경부에서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1억 7400만 원을 투입해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Q=100㎥/일, 오수관로 D=80~200, L=4.63km의 신설과 배수설비 186개소의 설치하는 사업이다.

 

아산시는 이번 사업으로 각 가정, 식당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 및 오수를 처리함으로서 주천의 오염원 감소로 쾌적한 농촌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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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09:1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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