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건설 위한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8/03/08 [09:59]
▲     © 아산뉴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건설사업을 위한 제3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가 지난 7일 서산시 대산항 항만관리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아산시 이창규 부시장을 비롯해 3개도 12개 통과지역(충남 5, 충북 2, 경북 5) 자치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중부권 동서내륙철도는 서산, 당진, 예산, 아산, 천안, 청주, 괴산,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로 기존 철도 활용과 제3차 국가철도망에 포함된 노선을 제외할 경우 총예산은 3조700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시켜줄 것과 기획재정부 차원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시행해 줄 것을 결의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3/08 [09:59]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