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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 교육부 특교 6억 8800만원 확보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03/05 [17:25]

 아산시 관내 학교 중 시설 노후화로 인해 학생 및 교직원들이 많은 불편함을 호소했던 금곡초등학교와 쌍룡초등학교의 학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     © 아산뉴스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충남 아산을)은 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 사업을 위해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세 6억8800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금곡초 35실(4.3억원)과 쌍룡초 21실(2.58억원)의 노후 창호를 전면교체하면 교실환경이 크게 개선돼 학생 및 교직원들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훈식 의원은 “지역을 돌아다닐 때면 안전하고 쾌적해야 할 교육공간이 낙후되어 있어 마음이 아팠다”며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학습에 방해를 받거나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는 학생들이 없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 의원은 올해 2월 배방체육관 건립 사업비 8억원과 송학지구 농로포장공사 사업비 1억 2000만원 등 총 9억 2000만원 규모의 충남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한데 이어 행정안전부의 상반기 특별교부금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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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5 [17:2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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