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에 올 133억 투입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8/02/19 [07:48]

 - 농산물전문생산단지 12.6㏊·일반원예시설 147.5㏊ 선정 -

 

  충남도가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133억 원을 투입, 시설원예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설원예현대화사업은 FTA 등 개방화에 대응해 농산물전문생산단지, 일반원예시설을 대상으로 시설현대화를 지원, 원예작물의 품질 개선 및 안정적인 수출기반 조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10월 시·군을 통해 2018년도 예비사업자 사업신청을 받아 농산물전문생산단지 2개 시·군(12.6㏊/2억 원)와 일반원예시설 11개 시·군(147.5㏊/131억 원)을 사업대상자로 선정했다.

 

사업대상자로 확정된 농가는 △관수관비(양액재배시설·점적관수·탄산가스발생기 등) △환경관리(자동개폐기·환풍기·차광·보광시설 등) △기타(무인방제기·자동운반기·레일카) 등으로, 온실·공정육묘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지원 받게 된다.

 

한편 충남도는 수박, 멜론, 오이, 딸기, 토마토 등 과채류 중심의 주산단지로, 도내 시설원예 재배면적은 7821㏊로 전국 15%를 차지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2/19 [07:48]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