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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성수식품 제조업소 등 합동점검
도내 137개 업소 대상 위생점검…안전한 식품공급 기반 마련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01/25 [09:55]

 충남도가 선물용 등 성수식품 수요가 많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7일간 설 명절 성수식품 제조업소 등에 대한 합동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성수식품 제조업체 45곳 △선물용 등 식품판매업체 50곳 △건강기능식품판매업체 21곳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8곳 △기타 13곳 등 총 137곳에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점검 내용으로는 △무등록·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이행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제조·조리·판매 여부 등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해 진행된다.

 

오는 29일부터 1월 30일까지 이틀간은 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두부류, 떡류, 한과류, 만두류, 식용유지류 등 가공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를 병행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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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5 [09:5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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