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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무료 간병서비스 지원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2017년 총 146명, 1억 3천여만원 지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01/09 [11:33]

 아산시보건소(소장 김기봉)는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의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보호자 없는 병실은 충청남도에서 지정한 병원에 입원한 아산시민에 대해 간병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의료수급권자, 차상위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납부 하위 20% 이하 등 기타 시장이 간병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자(노숙자·행려환자) 등이 대상자이다.

 

지원 기간은 의사소견서 첨부 시 최대 45일까지 지원되며, 긴급 복지지원제도에 따른 긴급 지원대상자도 가능하다.

 

한편 아산시보건소는 2017년 총 146명에게 1억3000여만 원의 무료 간병서비스를 지원했으며, 미래한국병원(원장 임영국)과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시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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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9 [11:3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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