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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운동' 크게 결실
2018학년도 관내 고등학교에 98.3%가 선택…전년대비 11.7% 증가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8/01/04 [11:09]
▲     ©아산뉴스

 

 2018학년도 아산지역 후기고 원서접수결과 전체 3학년 학생 2880명중 98.3%인 2833명이 아산시 관내 고등학교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고의 관내학교 진학률로 지난해 86.6%보다 무려 11.7% 증가한 것.

 

4일 아산시에 따르면 상위 5%이내의 학생은 전년도보다 1% 상승한 89%, 10%이내의 학생의 경우에도 지난해 보다 1.32%% 상승한 83.45%에 달했다. 

 

아산시는 내 고장 학교 다니기 노력으로 그동안 아산시미래장학회를 통한 장학금지원, 아산스마트스쿨 명문학교 육성지원 등 다양한 교육정책이 결실을 보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는 개편된 교육개정에 맞는 실질적 교육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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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4 [11:0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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