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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간제 근로자 133명 정규직화 완료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12/11 [08:59]
▲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화 추진계획에 따라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정규직화를 완료했다.

 

아산시는 지난 7일 정규직전환심의회를 열고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종사하는 37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공무직 근로자로 추가 전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2013년부터 시작된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화 인원은 모두 133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아산시는 매년 정규직와 작업을 통해 올해에만 70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화 했다.

 

단, 전환 예외사유에 해당하는 60세 이상의 고령자 또는 일시적이거나 단시간 근로자는 제외됐다.

 

복기왕 시장은 “아산시에서 직접고용하고 있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 및 근로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전환가능한 모든 직종의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했다”며, “향후에도 공공부문의 고용환경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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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1 [08:5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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