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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아산, 2년 연속 예산 1조원 시대"
서해복선철 7153억 원 등 예산 1조1565억7천만 원 확보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7/12/08 [08:50]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사진)은 아산 발전을 위한 국가예산이 서해복선전철화 사업 7153억 원 등을 포함 총 1조1565억7000만 원이 확보됐다고 8일 밝혔다.

▲     © 아산뉴스

 

강 의원에 따르면 정부안보다 추가 확보된 아산지역예산은 총 880억4000만 원이다. 아산지역 예산에서 SOC관련 예산은 1조1360억3800만 원이다.

 

초선의원으로서 지난해 아산 예산 1조원 시대를 연 강훈식 의원은 정부의 SOC예산 축소라는 힘든 재정 여건 속에서도 2년 연속으로 아산 1조원 시대를 이어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별도로 강훈식 의원은 아산시 배방읍 수철리 금곡천 교량 설치를 위해 행전안전부로부터 5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강훈식 의원은 지난 3월 배방체육관 6억 원을 시작으로 인주행정복합센터 5억 원, 세천정비사업 2억 5000만 원, 궁평교 재가설사업 5억 원 등 올해 아산(을) 지역구 관련 현안사업과 관련해 총 23억 5000만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강훈식 의원은 "아산시, 충남도와 함께 국회 예결위원들을 설득하는 노력을 통해 아산지역 예산이 당초 정부 예산안보다 대폭 증액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년에도 아산시민의 성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아산지역 예산이 좋은 결과를 냈다"면서 "앞으로도 ‘성장하는 아산’을 만드는데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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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8 [08:5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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