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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강훈식 공동으로 ‘윤보선 재조명’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12/0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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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이 오는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강훈식 의원(충남 아산을)과 공동주관으로  ‘윤보선 대통령 기념심포지엄 및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지난 11월 27일 아산에서 공동주최했던 ‘제1회 윤보선대통령 기념강연’에 이어, 이번에 열리는 심포지엄(오전 9시30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및 학술회의(오후 1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는 1950년 정치담론 및 1960년 개헌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명수 의원은 “헌법이 공포된 지 만 30년이 지난 현재, 한국경제와 사회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고 성숙해진 시점에서 개헌에 대한 국민여론이 높아지며 국회를 중심으로 논의가 시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윤보선 대통령이 선출되었던 1960년 제2공화국 시절 의원내각제를 도입했을 당시의 개헌의 교훈과 현재 개헌과제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면서, “윤보선 대통령의 1950년대 중반 이후 정치적 담론을 토대로 그 기원과 성격을 규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행사 개최 취지를 밝혔다.

 

아울러 “나라가 어려울수록 훌륭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지도자의 역할과 윤보선 대통령의 생각을 재조명하면서 현 시대의 정치적 안목을 확대하는 지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전에 열리는 심포지엄에서는 국민대학교 윤영오 명예교수가 좌장을,  서울대 한국정치연구소에 서희경 연구원, 고려대학교 임혁백 명예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목포대학교 박찬표 교수, 한림대 김영명 교수가 토론을 할 예정이다.

 

오후 학술회의에는 연세대학교 김명섭 교수가 좌장을, 대전대학교 김건우 교수, 경남대학교 윤상현 교수가 발제를 맡았고 부산대 이철순 교수, 성균관대 이택선 교수, 이화여대 김왕식 교수, 윤보선민주주의연구원 김정회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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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19:4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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