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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 이간 선생의 사상 계승 발전 계기 마련
이명수 의원, 외암민속마을 관광자원화 사업 특별교부세 12억원 확보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7/12/06 [09:22]
▲     ©아산뉴스

 외암 이간 선생의 사상을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아산의 관광 문화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명수 의원(자유한국당, 충남 아산갑)이 6일 지역현안사업인 외암민속마을 관광자원화 사업을 위한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외암마을은 연간 42만명이 찾는 아산의 대표적인 문화재시설이자 관광자원이나 실제 외암 이간 선생의 생가는 소멸된 상태”라면서, “이에 외암 이간 선생의 출생과 성장을 담은 생가터를 복원해 조선시대 대유학자인 외암의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행정안전부에 특별교부세를 요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어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외암마을의 전통문화 보존 및 관광문화가치를 제고하고, 나아가 외암마을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주민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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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6 [09:2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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