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제199회 제2차 정례회… 19일간의 회기 시작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11/24 [18:14]
▲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의장 오안영, 사진)는 24일 오전 10시 의회본회의장에서 제199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오안영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7대 아산시의회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볼 때 시민들의 삶에 직·간접적 영향을 주는 의원발의가 214건으로 제6대 의회의 121건에 비해 76.8%증가했다"고 밝힌 뒤 "이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평가했다.

 

오 의장은 그러면서 "아산의 더 나은 발전과 시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의를 통해 필요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집행부에 대해서는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의 성실한 실행을 주문했다.

 

이어 김은성 의사팀장은 의사보고를 통해 금번 회기에 처리 할 의안은 총 45건으로 의원발의 된 조례·규칙안 16건, 시장제출 17건의 조례안과 12건의 기타 안건이 접수되어 각 상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보고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 현인배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아산시 소유 임야와 산림청 소유 임야의 교환을 통해 문화, 체육 등 다목적 관광자원화의 추진을 제안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연간 회의총일수 연장의 건을 상정해 2일간 연장하기로 가결했다.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해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19일간으로 하고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해 현인배 의원과 김영애 의원을 선출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관련해서는 박성순, 이기애, 여운영, 성시열, 심상복, 조철기, 김희영 의원 7명으로 하기로 가결했고, 복기왕 시장의 ▲2018년도 시정 연설이 있었다.


이어 2018년도 업무계획 청취를 위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해 가결됐으며, 다음 오채환 예산법무담당관의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제안 설명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의 심사, 2017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휴회의 건을 상정해 오는 29일까지 휴회하기로 하고, 30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기로 가결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11/24 [18:14]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