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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친환경정책 '우수' 행안부장관상
복기왕 시장, "사람 중심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갈 계획"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10/27 [07:58]
▲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10월 26일 여수에서 개최되는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박람회에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사례상을 수상했다.

 

아산시는 친환경에너지단지 조성 등 지금까지 추진해 온 친환경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 중 정주환경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여수엑스포에서 개최는 이번 박람회에 시는 ▲친환경에너지단지조성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실개천 살리기 및 자연정화 습지조성 ▲공공건축물 패시브하우스 도입 등 친환경 우수사례 홍보부스를 설치해 박람회 참여 방문객 및 관계자들에 아산시를 홍보하는 데 힘을 쏟았다.

 

▲ 복기왕 아산시장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아산의 친환경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 아산뉴스

 

특히 개막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아산시 홍보부스를 방문했을 때  복기왕 아산시장이 그동안 아산시에서 추진한 우수환경 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복기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친환경 에너지 타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사람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모델을 구축하고,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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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7 [07:5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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