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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오는 18일부터 공영자전거 유료화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09/13 [16:33]
▲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이달 18일부터 공영자전거 유료화를 시행한다.

 

유료화는 기존에 무료로 대여하던 신정호, 온양온천역, 은행나무길에 있는 공영자전거가 대상이다. 기본대여시간 2시간에 1인용은 1000원, 2인용은 2000원, 추가이용료는 30분에 500원이다.

 

대여소 운영은 기존과 같이 매년 추석당일, 구정, 구정전일 3일을 제외한 연중무휴로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다. 매년 6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하절기로 2시간 연장돼 오후8시까지 운영된다.
   
공영자전거를 대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무인매표기에서 출력되는 티켓을 신분증과 함께 각 대여소 사무실에 제출하면 공영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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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3 [16:3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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