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체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송악면 예꽃재마을, 한국농촌건축대전 본상수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08/21 [20:05]
▲     © 아산뉴스

 

 아산시는 송악면 강장리 일원에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조성한 신규마을(일명 예꽃재)이 2017년 제12회 한국농촌건축대전에서 준공부문 최종수상작(본상,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건축학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한국농촌건축대전은 농촌지역의 건축문화 향상을 통한 지역활성화를 모색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2번째 개최되고 있다.

 

예꽃재 마을에 대한 사진 전시와 시상식은 서울메트로 미술관 제1전시관에서 10월중 진행되며 마을에는  ‘농어촌지역 아름다운 건축물’명판이 수여될 예정이다.

 

그동안 송악면 신규마을 예꽃재는 통일부 정책현장 방문,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방문, 국회 기후변화포럼 견학방문 등 벤치마킹을 위한 견학이 이어지는 등 신규마을 조성의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각광받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8/21 [20:05]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