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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 살림규모 8940억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02/28 [09:37]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2017년 본예산관련 지방재정공시를 28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지방재정공시는 재정운영상황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고 재정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방재정법 제60조에 의거 본예산기준(2월공시)과 전년도 결산기준(8월공시)으로 나눠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공시되는 아산시의 ‘17년도 살림규모는 8940억원(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으로 ‘16년도 대비 특별회계 세외수입 감소로 78억원이 줄었으나, 수입과 지출의 차이를 나타내는 통합재정수지는 41억원의 흑자재정으로 재정건전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공시내용으로는 세입세출규모와 통합재정수지, 성인지예산, 주민참여예산 등 16개 항목으로 재정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주민들이 사업을 선정하는 주민참여예산 26억원 여성 권익증진을 위한 성인지예산 238억원을 올해 예산에 편성했다.

 

  재정자립도는 42.56%로 유사자치단체평균(32.85%)보다 월등히 높아 재정운영의 자립능력은 매우 우수하며, 재정자주도는 57.68%로 유사 자치단체 평균(59.56%)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또한, 법령 위반 등으로 감사원 등 상급기관으로부터 감액당한 지방교부세는 없으며, 행정자치부 조기집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2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등 건전재정운영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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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28 [09:3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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