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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사고 59건 보험처리… 보험금 2620만원 지급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02/08 [08:31]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지난해 시민자전거보험으로 처리한 자전거사고는 총 59건으로 모두 262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했다.

 시는 8일 시민의 자전거이용 활성화와 자전거 이용 시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아산시 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민자전거 보험의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1500만원(만 15세 미만자 사망 제외) ▲자전거상해 진단위로금 4주 이상 20만원부터 8주 이상 60만원 ▲7일 이상 입원 시 20만원 ▲자전거사고 벌금 최고 2,000만원 ▲자전거사고 변호사선임비용 200만원 ▲자전거교통사고처리지원금 최고 3000만 원 등이다.

 아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모두가 가입대상이고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사고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전거 보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도로과(041-540 -2932) 또는 단체보험 콜센터(1899-77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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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08 [08:3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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