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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서민 법률주치의 ‘법률홈닥터’ 서비스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02/08 [08:04]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오는 13일부터 취약계층의 법률서비스 지원을 위한 ‘법률홈닥터’를 운영한다.

 

  법률홈닥터는 변호사 자격을 가진 법무부 소속의 법률전문가가 시청에 상주하면서 사회적 취약계층을 상대로 1차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 부모가족, 다문화 가족, 외국인 근로자, 범죄피해자 등 법률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이며, 이들에게 법률상담, 법 교육, 소송 절차 안내, 법률문서 작성, 법률구조기관 연계 등의 도움을 준다.

 

  법률상담은 전화(041-540-2213) 신청 후 예정된 일시에 시청 민원실에 마련된 ‘법률홈닥터 상담실’에서 이루어진다. 거동이 불편한 경우 출장·방문 상담을 신청할 수도 있다. 취약계층 관련 기관 및 단체에서 방문 상담 및 교육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도 전화로 가능하다.

 

  아산시는 ‘법률홈닥터’ 운영이 법률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어려움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아산시는 법률홈닥터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독립된 사무·상담 공간 등의 물적 사무환경을 마련했으며, 사회복지 관련 부서와의 연계 등 사회복지네트워크 제공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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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08 [08:0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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