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 충무공 고택 터 문중에 낙찰
덕수 이씨 풍암공파 11억5천만원에 4일 낙찰 받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09/05/06 [00:46]
 
사적 154호로 지정된 현충사 경내의 충무공 이순신 장군 고택이  2차 경매에서 덕수 이씨 문중에 낙찰됐다. 

▲  사적 154호  충무공 이순신 장군 고택       
 대전지법 천안지원은 4일 오전 제2호 법정에서 열린 이순신 장군 고택 터 3필지 7만4천610㎡와 임야 1필지 등 4필지 9만3천여㎡에 대한 2차 경매에서 덕수 이씨(풍암공파)가 11억5천만원에 낙찰받았다고 밝혔다.

 덕수 이씨 풍암공파는 이 충무공의 조부 종파로 경매로 고택 터를 사들이기 위해 문중을 중심으로 모금운동을 펴 기금을 모았다.

이날 낙찰된 토지는 이 충무공 15대 후손 종부(최모씨)의 사유지로 감정평가액은 15억3천만원 이었으며 지난 3월 30일 1차 경매에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09/05/06 [00:46]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