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제4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6/06/21 [09:42]

 

▲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지난 20일 시청 시민홀(본관 3층)에서 아산시 제4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사)충남도시건축연구원 주관으로 원도심의 공동화 및 쇠퇴현상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건축사, 공무원 등 67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말부터 8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운영됐다.

 

  지역역량 기반 구축을 위한 기초 교육과정인 기초반으로는 온양원도심 활성화 2반(온양 2동), 둔포 활성화반과 향후 주민참여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을 위한 주민조직체를 구성하기 위한 심화반으로는 온양원도심 활성화 1반(온양 1동), 3반(온양 6동) 및 도고 활성화반으로 편성돼 근대문화유산 활용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대구시 근대로, 북성로 사례 답사를 통해 지역의 자원발굴과 문제점을 분석,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주도형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날 수료식에 앞서 그 동안 반별로 발굴한 내용을 수강생이 직접 발표하는 성과발표회에서‘온주동 도시재생 종합계획’을 주제로 발표한 온양원도심 3반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수료식에 이어 7개 지역대학(공주대, 남서울대, 선문대, 순천향대, 한기대, 호서대) 학생들과 지도교수, 지역건축사회 건축사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설계 프로젝트’최종발표회에 참석해 학생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6/06/21 [09:42]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