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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조치 불량 건설현장 무더기 적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6/04/22 [22:08]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양승철)은 지난 3월말부터 최근까지 천안·아산·당진·예산지역의 중·소규모 건설현장 24개소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획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은 ‘15년 천안고용노동지청 관할지역(천안·아산·당진·예산) 건설업 산업재해의 58.8%를 차지한 주택, 공장, 상가·빌딩 증·개축 건설현장 중 안전·보건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감독결과, 안전난간 및 작업발판 미설치 등 사망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안전조치 불량 건설현장 17개소에 대해서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며, 안전보건교육 미실시 등 관리적인 위반사항이 있는 9개소에 대해서는 183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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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22 [22:0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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