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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고 발생 사업장, 정밀 안전보건진단 명령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6/01/29 [15:58]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지난 28일 아산시 신창면 소재 '㈜ㅇㅇ테크'에서 프레스 확인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근로자 1명이 근처 이송설비에 머리를 가격당해 사망한 사고와 관련, 사고가 발생한 사업장 전체작업에 대해 사고 다음 날부터 작업을 중지하도록 명령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긴급 안전보건진단을 받도록 조치했다.

 

천안지청은 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 등과 함께 정확한 사고원인을 밝히는 한편, 현장조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사고 관련자를 소환하여 사고원인에 대한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지청 관계자는 “신속하고 철저한 사고조사를 통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실이 확인될 경우 사업주를 포함한 책임자를 엄중 처벌하는 것은 물론 사업장 전체에 대한 작업중지 및 종합진단을 통해 안전보건 의식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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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29 [15:5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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