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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물러가라… 차력내공호흡법 '주목'
<21세기 신건강법-8>
 
노화지연연구소장 약사 이길영   기사입력  2015/12/12 [19:02]

 - 생고무체질과 차력내공 호흡법(借力內功呼吸法) -

 

 <암치료법>의 내공은 오로지 내 몸과 마음의 정기(精氣)가 가득하게 하여 건강을 되찾고 전보다 더 건강하게 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 노화지연연구소장  약사 이길영    © 아산뉴스


‘정기’는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물리치는 힘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 기(氣)를 모두 공평하게 가지고 태어나며 태어난 뒤에는 스스로 숨쉬고, 먹고, 마시며, 움직임으로써 기가 체내에서 더욱 만들어져 온 몸의 곳곳을 풍요롭게 흐른다.

 

그러나 15세를 넘으면 기의 통로인 경락이 몇 곳에서 막혀(동맥경화현상) 온 몸을 골고루 완전하게 돌지 못하게 된다. 누구에게나 기는 있다. 기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음식을 장만할 때 특히 나물을 무치거나 불고기를 잴 때 모든 재료를 손으로 주물어야 한 맛이 나는 것도 손에서 기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때에 귀찮은 마음으로 억지로 음식을 만들면 절대로 그 맛이 좋지 않다. 만드는 사람의 곱지 않은 기가 귀찮은 마음과 함께 들어간 때문이다.

 

기에는 정기(精氣)=(眞, 善, 美 = 긍정=생명=사랑)와 사기(邪氣)=(사망=부정=거짓사탄)가 있다. 정기이거나 사기이거나 근본은 한 가지로 우주의 에너지(universal-Energy)이다.

 

정기는 우리를 건강하고 행복하여 수명을 누리게 하고 언제나 부족함이 없게 해 준다. 또한 모든 사람과 만물을 더 아끼고 더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사기는 그 반대로 우리를 병들게 하며 단명하게 하고 불행하게 하며 항상 부족하게 한다.

 

또한 모든 사람과 만물을 똑 같이 아끼고 사랑하지 않고 도리어 남을 욕하길 잘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해를 끼칠 수도 있는 사람이 되게 한다. 사기는 몸 안에서 만들어지기도 하고 우주공간을 떠 돌아 다니면서 제멋대로 우리 생각의 수준(마음의 수준)에 따라 우리의 몸으로 들고 나곤(出入) 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에 항상 정기가 가득하면 사기는 침범하지 못하며 저절로 물러난다. 사기는 잊어버리고 정기가 심신에 가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면 된다. 그러면 ‘사기는 물러가라’고 외치지 않아도 저절로 물러나고 만다.

 

그러나 이 세상에 사기는 조금도 없고, 정기만이 가득찬 사람은 없다. 평생토록 노력하여 정기만 받아들이고, 만들어내며 심신에 가득차 넘치도록 노력하는 길에 삶의 의의가 있다고 본다.

 

물리학적으로 기는 우주 만상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소립자인 ‘쿼크’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라고 생각되며 기는 자연 속의 무한한 에너지이다. 이 에너지는 사람의 뜻 또는 생각=의식=마음=기도=명상=참선에 따라 조정되며 현재의 내가 될 수 있다.

 

- 뜻이 오면 기가 온다 -

 

기는 아래의 내공송(內攻頌)에 설명해 둔대로 ‘의도즉기도(意到卽氣到)하니 즉 뜻이(생각, 마음) 오면 기가 옴으로 생각의 수준에 따라 들어오는 기가 정기도 되고 사기도 된다.

 

사람의 의식적인 생각에는 악마의 수준에서 성자, 성인의 수준까지 있다고 보면 어느 단계에서 살아가느냐 하는 것이 각자의 기를 결정한다. 한 가지 생각으로 만가지 잡념을 대신함은 뜻을 지키는 한가지 법(진리)이니라.

 

‘정기충일’을 잊지 말고 외우고 또 외워 뜻을 지키는 의수내공을 쉬지 말고 쌓고 또 쌓자. 많이 수련할수록 더욱 좋으며 나와 남이 널리 이로우니 언제나 어디서나 날이면 날마다 좋은 날이 되느니라.

 

- 내공송(內功頌)-벽에 붙여놓고 암송하자-


욱일승천(旭日昇天) 천지광명(天地光明) 정심정기(正心正氣) 처처충일(處處充溢)

강호강흡(强呼强吸) 차력내공(借力內功) 심신강화(心身强化) 무상지도(無上之道)

의도기도(意到氣到) 혈도력도(血到力到) 일념대만(一念代万) 의수일법(意守一法)

념념불망(念念不忘) 정기충일(正氣充溢) 의수내공(意守內功) 부단적공(不斷積功)

다공익선(多功益善) 자타홍익(自他弘益) 하시하처(何時何處) 일일호일(日日好日)

 

<용어해석>
旭日(욱일):아침해,  昇天(승천): 하늘에 오름, 光明(광명): 밝고 환함, 正心(정심): 올바른 마음, 正氣(정기): 천지의 元氣(지극히 공평하고 더 없이 크고, 더 없이 바름), 元氣(원기): 천지간에 펴져서 만물성장의 근본이 되는 기운,

 

充溢(충일): 가득차서 넘침, 强呼强吸(강호강흡): 숨을 세차게 내 쉬고 세차게 들이 쉼), 借力(차력): 힘을 빌리고 빌려 주는 것. 암 치료법의 차력내공은 우주만상에 가득한 힘을 빌려 ‘나’의 몸과 마음의 힘을 굳세게하고, ‘나’ 아닌 모든 만물에도 도움을 줄 수 있게 함. 無上之道(무상지도); 더 할 수 없이 가장 좋은 道(도)=진리,

 

意到氣到 血到力到(의도기도 혈도력도): 意到卽氣到, 氣到卽血到, 血到卽熱到, 熱到卽力到를 줄여 쓴 것. 뜻이 오면 기가오고 기가 오면 피가 오고, 피가 오면 열이 오고, 열이오니 힘(에너지)이 온다. 내공의 가장 기본이 되는 원리이다.

 

一念代万念(일념대만념): 한 가지 생각으로 만가지 잡념을 대신한다는 내공 수련의 정신집중원리이다.

 

意守(의수): 뜻을 지킴. 내공에서는 신체의 한 부위(약한 곳)에 뜻을 지켜 우주에 가득한 기를 그 부위(암)에서 집중적으로 모여 들여오게 함.

 

內功(내공): 내 스스로 힘들여 노력하여 몸과 마음을 갈고 닦음.
積功(적공): 많은 수련을 쌓음,

 

- 차력내공은 암 치료법 중 가장 중요 -


차력내공은 가장 귀한 건강법으로 <암 치료법> 중에서도 사실은 가장 중요하다. 그밖의 모든 요법은 이 차력내공의 효과를 드높여 줄 몸과 마음의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물론 이렇게 어려워 보이는 내공 행법을 따르지 않아도 암은 나을 수 있으나 그 치료 속도를 더 빠르게 하기 위한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물론 이런 방법들이라 해도 당연히 100%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암 발생률이 낫다는 것은 이미 아주 잘 알려져 있다. 어차피 100% 라는 것은 없는 세계이다. 확률적으로 낮은 방법이 불확실성의 현실세계를 살아가는 우리의 선택일 수밖에는 없다. 제대로 하면 단 한 번의 수련으로 즉시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며 온 몸에 힘이 나는 것을 느낀다. 세상의 그 어떤 약이나 음식이나 건강법으로도 이 정도의 빠른 효과를 얻기 어렵다.(무조건 실천해보자)

 

인간은 음식을 한 달이나 먹고 마시지 않아도 넉넉히 살수있으나 호흡은 단 5분간만 못해도 생명을 잃게 된다. 이것으로만 미루어보다도 호흡이 인간의 생명과 건강의 유지에 가장 중요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다른 것에서 찾으려 헤매고 있다. 따라서 세계 각국의 자연요법가들은 한결같이 신선한 공기 또는 산소의 중요성을 인정하지만 그 귀중한 산소가 어떻게 해야 환자의 몸에 더 풍부하게 세포 속으로 스며들게 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더 좋은 연구가 되어있지 않다. 고작 시선한 공기가 많은 자연이 좋다거나 심호흡이나 복식호흡 또는 단전호흡을 권한다.

 

차력내공은 2000년의 역사가 있는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행법이며, 그 효과가 가장 월등하게 빨리 나타난다. 무엇보다도 산소를 더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호흡법을 위주로 하기 때문이다. (어떤 도인이 속리산 역발선생에게 전수하여 고안--> 황봉실 선생 -->필자가 습득)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하는 흉식(가습)호흡에서는 폐용량의 약 10% 정도 가스가 교환된다. 즉 폐에 고여 있는 이산화탄소를 포함한 탁한 가스의 90%는 그대로 남아있고 10%정도만 호흡에 따라 들고 나곤 한다. 폐의 용량이 5000CC라고 할 때 500CC의 탁기가 나가고 그만큼의 새로운 공기가 들어온다. 차력내공에서는 끝까지 세차게 숨을 들어 쉰다.

 

- 차력내공호흡법 요령 -
1. 내공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눈을 감고 편히 앉아서 숨을 내뱉는 것부터 시작한다. 마음속으로 ‘일, 이, 삼... 으로’ 세지 말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으로 센다. 입술이나 혀를 조금이라도 움직여서는 안 되고, 머릿속에서만 세어 가야한다. 입술을 앞으로 동그렇게 쑥 내밀고 이빨사이로 숨이 나가고 들게 한다. 그러니 휘파람 불 때보다 입술은 더 나와야하며 이는 윗니 아랫니를 붙여놓고 그 사이로 세차게 숨을 내 뱉고(소리나게 힘차게 한다)일단 멈추고 숫자는 머릿속에서만 세어 가야한다. 숫자를 빠르게 셀수록 정신통일이 더 잘 된다.(一念代万念) 잡념이 들어 설 수 없다.

 

2. 그리고 3~4초 동안 세차게 숨을 들어 쉰다. (하나, 둘, 셋, 넷) 수련할 때는 숨 쉬는 소리가 세차게 나와야한다. 이렇게 해야 끝까지 내쉬게 되고, 끝까지 들이쉬게 되며 그 효과도 그 만큼 더 커진다. 따라서 차력내공은 단전호흡이나 기공과는 완전히 다른 행법이다.


3. 숨을 끝까지 들이 쉰 다음(하나! 둘! 셋! 넷!) 일단 숨을 멈춘다(止息). 초보자는 1초에서 3초 동안 멈추고 점점  늘려 나간다. 나중에는 40초 동안 숨을 멈추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4. 숨을 내뱉는 시간은 정해 둔 것은 아니지만 대개 약 7초 동안 내뱉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내뱉음(呼)이 약간 길고 쉬는 호흡이 약간 짧다.(7;3)

 

5. 그러나 수련 중에 숨이 가쁘거나 힘이 들면 시간은 편할 대로 조금 더 단축하거나 연장하면서 조절한다.

 

6. 입술은 동그랗게 앞으로 쑥 내민 그대로 몸을 뒤로 마음껏 젖히면서 이 사이로 숨을 세차게 끝까지 들이쉰다(3~4초). 숨을 0초간 멈춘다음 다시 세차게 들이 쉬는 것이 포인트다.

 

- 다음 도표를 참조해 요령을 터득한다 -

첫 번째  숨을 내뱉는다. ①→②→③→④→⑤→⑥→⑦→ 숨을 들이 쉰다. ①←②←③←④← 1초에서 40초 동안 숨을 멈춘다. 다시 들이쉰다. ⑤←⑥← 그리고 내뱉는다. (이렇게 3회전을 한다)

 
7. 세차게 숨을 들이쉬고.....숨을 멈춘 다음(1초에서 40초) 온 몸이 긴장을 풀며 눈을 감은 채 우주의 ‘정기’가 레이저 광선처럼 수련자의 배꼽 속으로 들어옴을 상상하면서 정기충일을 마음속에서 거듭 외운다. 몸의 긴장을 풀지 않으면 정해진 시간만큼 숨을 참기가 힘들다. 숨을 멈출 때 입을 불룩하게 하여 멈추고 있으면 안 된다. 입에서 숨이 새어나오기 쉽다. 목에서 멈추어도 숨이 새어나가지 않게 해야한다.

 

8. 숨을 멈추고 다시 숨을 끝까지 들이 쉬었다가 세차게 끝까지 내 뱉는다.

 

9. (1에서 4초)간 숨을 참은 다음 다시 조금 숨을 들이 쉴 여유가 생겼다. 그만큼 폐속에 들어간 대기의 쿼크(氣)와 산소가 온 몸과 혈액으로 녹아 들어갔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10. 숨을 참는 시간 즉 止息(지식) 시간을 40초로 하고 지식을 3회(3set)연속한다하여 일명 ‘40초~3도’ 차력내공이라 한다. 흉곽=가슴=흉강 내 음압(陰壓)이 걸려 임프액 순환과 산소가 빨려 들어간다고 생각한다. 숫자 셈은 초침시계를 활용하면 편리하다.

 

11. ‘40초~3도’ 호흡을 한번 한 뒤 약 1분 30초를 후식했다가 다시 처음부터 수련한다. 모두 3회 반복한다면 즉 40초를 모두 9번 참아 내는 셈이다.

 

12. 이렇게 한 달과만 수련하면 역발산 선생이 역설하신 탄력있는 ‘생고무체질’과 ‘뇌력’이 강화되어 있음을 느끼게 된다.

 

13. 반드시 앉거나 누워서 행하여야하며, 절대로 서서 해선 안 된다. 혼자서 함부로 서서 행하다가 정신이 아찔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14. 방을 완전히 환기시킨 다음 방안에서 한다.


15. 숨소리가 세차게 나기 때문에 수련하는 것을 어린 아이들이 보고 웃거나 하여 웃움소리가 환자의 귀에 들리면 수련에 크게 방해가 된다. 웃던 일이 생각나서 수련이 잘되지 않는다.
환자나 찰고무체질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차력내공수련의 기쁨과 환의의 순간 암세포도 억제된다고 확신한다. 자! 한번 도전하자!
<다음연재 : ‘암 전문의들의 고백 제거된 암은 100%  재발된다’ 문의전화 010-8452-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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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2/12 [19:0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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