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현충사 이순신 장군 고택 터 경매 '유찰'
2차 경매 5월 4일, 3차는 6월 8일, 4차는 7월 13일 예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09/03/30 [14:52]
사적 154호로 지정된 현충사 경내의 충무공 이순신 장군 고택 터가 1차 경매에서 유찰됐다. 

사적 154호 현충사 경내 충무공 이순신 장군 고택 
 대전지법 천안지원은 30일 오전 10시 2호 법정에서 현충사 내에 문화재로 지정된 이 충무공 고택 부지 3필지와 문화재 보호구역 내 임야·농지 4필지 등 9만8,000여㎡에 대한 경매를 진행했으나 유찰됐다.
 
 이에 따라 법원은 2차 경매를 오는 5월 4일로, 3차는 6월 8일, 4차는 7월 13일로 예정했다.

 경매가 진행중인 관련 부지에는 이 충무공이 소년 시절부터 무과에 급제할 때까지 살았던 고택을 포함해 이 충무공의 아들인 이 면의 묘와 장인, 장모 묘소가 포함돼 있으며, 이 충무공 15대 후손 종부(宗婦) 최모 씨 사유지 이다. 경매는 채권자 김모(70)씨가 신청했고 청구금액은 7억 원이며 최저 매각가는 약19억 원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09/03/30 [14:52]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